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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 장관이 장관 후보자로 거론될 무렵 주식 옮긴 정경심 교수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1-07 12:00
조회
19
정경심 교수의 동생 정모 씨가 본인 자택에 원래는 각자 보관하다가 누나의 주식도 함께 보관하게 되었다고 진술했는데요. 이 시기가 조국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으로 거론되던 때라고 합니다. 검찰은 정 교수가 차명투자를 숨기려 한 것이 아닌지 조사하고 있는데요.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검찰은 정경심 교수의 동생 정모 씨의 자택으로 2차전지 업체 WFM의 실물증권 12만 주가 보관된 과정에 주목하고 수사하는 과정에 있다.

여기서 정모 씨는 “주식을 각자 보관하다가 누나의 주식까지 함께 집에 보관하게 됐다”고 진술했으며, 이 시기가 조국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으로 거론되던 때인 것으로 포착되었다.

이에 검찰은 정 교수가 차명투자를 숨기려 한 것이 아닌지 조사하고 있다.

또한, 2014년 정 교수가 동생 명의로 증권 계좌를 개설했는지도 함께 수사 중이다.

계좌 신청서에는 동생 정 씨의 이름이 적혀있으나 전화번호는 정 교수 번호가 적혀있었기 때문!

검찰은 전일(6일) 정 교수를 소환해 WFM 주식 매입 과정 등을 집중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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