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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금융위원회 고위급 인사를 논의한 텔레그램 단체방 없었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2-16 13:23
조회
42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유 전 부시장과 천경득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텔레그램’ 단체방에서 금융위원회 고위급 인사를 논의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이러한 단체방은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리를 ‘청와대가 사전에 확인됐거나 확인이 가능했다’라고 언급한 검찰의 주장에 청와대는 지난 15일 “검찰의 발표는 최종 수사 결과가 아니다”라고 반박 입장을 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최근 일부 방송과 신문에서 근거 없이 청와대가 불법과 비리를 저지른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그런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확인하고 파악한 사실을 밝힌다”며 반박했다.

특히 유 전 부시장과 천경득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윤건영 국정기획상황실장,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텔레그램’ 단체방에서 금융위원회 고위급 인사를 논의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러한 단체 대화방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금융위원회 고위급 인사를 논의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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