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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음원 ‘사재기’ 공장 의혹 사진 나왔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2-11 11:23
조회
51
블락비 박경이 본인 SNS에 사재기 관련 글을 올리면서 현재 가요계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한 언론사에게 사재기 의심 정황이 담긴 제보 사진이 입수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제보자의 주장대로 음원 사재기가 있다는 것이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블락비 멤버 박경은 본인의 SNS 계정에 “바이브처럼 송하예처럼 임재현처엄 전상근처럼 장덕철처럼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가요계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이 일이 있은 후인 지난 5일,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는 한 장의 사진을 보내왔다.

해당 사진에는 대형 모니터를 통해 수십 개의 동일한 음원 사이트가 열려있었고, 곡 재생이 진행되는 듯한 모습이 나와있었다.

사진과 함께 “최근 박경이 언급한 가수 가운데 한 팀일 것”이라는 말과 함께 “현재 사회적 문제가 되고 박경이란 가수에게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제보의 이유를 밝혔다.

또한 “원본은 영상인데 컴퓨터를 운용하는 사람의 얼굴이 나온다. 추후 얼굴 인식 전문기관에 의뢰해 수사 기관 및 문화체육관광부, 가요계 관련 협회 등에 추가 제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과거에도 소위 스트리밍 공장으로 불리는 장면이 공개돼 논란이 된 적이 있으나, 원활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실을 밝혀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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