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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최사랑의 주장은 재산을 편취하기 위한 거짓 주장”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1-29 11:14
조회
15
트로트가수 최사랑이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으며, 임신과 낙태도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허경영 측은 최사랑이 재산을 편취하기 위해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과연 허경영 대표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트로트 가수 최사랑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허경영 대표와 2015년 12월부터 올 초까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사랑은 허경영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2016년 2월 낙태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사랑이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의 재산을 편취하기 위해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허경영 측은 "허 대표가 최사랑의 금전 문제로 관계를 끊은 것"이라며 "최사랑이 허 대표의 카드를 몰래 쓰다 발각됐다. 옆에 두면 안 되겠다는 판단이 섰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최사랑이 지난해 기자회견 이후에도 수억 원에 달하는 돈을 갈취해갔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임신과 낙태에 관해서는 “최사랑이 보호자가 없어 서명을 부탁해 해준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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