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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의 조국 임명 반대설, 사실과 다르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1-11 12:05
조회
26
윤석열 총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면담까지 요청하며 조국 장관 임명을 반대하자 문 대통령과 청와대가 이를 ‘심각한 인사권 침해’로 보고 조 장관의 임명을 강행했다는 이야기가 떠도는데, 사실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노영민 비서실장은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의혹을 부인하였습니다. 과연 노 비서실장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10일 진행된 ‘청와대 3실장 기자간담회’에서 노영민 비서실장은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며 조국 장관 임명에 반대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라며 사실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조국 장관 임명 과정에서 해프닝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것인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답변했다.

이어 “조국 장관 임명 과정에서의 일을 여쭤보는 건데 그 부분은 상당한 오해와 추측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선 그런 것(윤석열 총장의 대통령 면담 요구와 조국 장관 임명 반대)은 없었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9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은 일부 야당과 시민단체, 언론 등의 지명 철회 압박에도 불구하고 조국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당시 이러한 임명 강행의 배경으로 ‘윤석열 총장의 조국 임명 반대’가 작용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윤 총장은 문 대통령에게 면담까지 요구하면서 조 장관의 임명을 반대하자 문 대통령과 청와대가 이를 ‘심각한 인사권 침해’로 보고 조 장관의 임명을 강행했다는 추측인 것이다.

하지만 이날 간담회에서 노 실장은 이러한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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