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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소속 가수 마약 의혹 덮으려 협박 혐의로 입건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1-08 12:04
조회
26
양현석 전 YG 총괄 프로듀서는 소속 가수 비아이의 마약구매 의혹을 덮기 위하여 내용을 제보한A씨에게 회유·협박을 하였고, A씨가 YG 소속이 아니었음에도 회삿돈으로 변호사 비용을 제공해주어 업무상 배임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전 YG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이 ‘아이콘’ 그룹 전 멤버인 비아이의 마약구매 의혹을 제보한 A씨에게 협박한 혐의로 정식 입건되었다.

양 전 대표는 2016년 8월 비아이의 지인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수사를 받을 당시,

비아이의 마약구매 의혹을 제기하자 A씨에게 회유와 협박을 해 진술을 번복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가로 A씨에게 변호사 비용을 제공하고 A씨가 YG 소속이 아님에도 회삿돈으로 이 비용을 지급해 업무상 배임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더불어, A씨의 진술 번복으로 비아이에 대한 경찰 수사를 막았다는 점에서 범인도피 교사죄 혐의도 받는다.

이러한 의혹은 A씨가 지난 6월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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