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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스캠 논란 BJ엘린 “3억 원어치 선물 받지 않았으며, 결혼 얘기 하지 않았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1-06 12:00
조회
20
로맨스 스캠 논란이 일은 크레용팝 출신 BJ엘린! 제보자 A씨의 주장을 대부분 부인하였는데요. 단둘이 여행을 간 적도 결혼 관련 얘기를 한적도 없다고 합니다. 더불어 3억 원어치의 선물도 받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이돌 출신 여성 BJ에게 7억원의 별풍선을 포함해 10억 원이 넘는 돈을 쓴 후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로맨스(romance)'와 신용 사기를 뜻하는 '스캠(scam)'이 합쳐진 말로, SNS 등으로 친분을 쌓은 뒤 돈을 갈취해 내는 사기 기법을 ‘로맨스 스캠’이라고 칭한다.

이 글의 해당 인물로 크레용팝 출신 BJ 엘린으로 지목되었고, 지난 3일 본인의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해명 영상을 올렸다.

엘린은 해당 글을 쓴 제보자 A씨의 주장을 대부분 부인했다.

단둘이 여행을 다녀온 적도 없으며,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절대 나눈 적이 없다고 하였다.

대화하다가 ‘3년 보고 있다’, ‘영혼결혼식’ 등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장난의 뉘앙스였다고 하며, 스킨십도 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가벼운 스킨십도 전혀 없었으며, 연인으로 오해할만한 스킨십 자체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A씨가 주장한 3억 원어치의 선물에 대해서는 그만큼 받은 사실이 없다며 물론 크고 작은 몇 천 만원의 선물을 받은 적이 있지만 3억원은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신발, 가방, 고가의 선물을 받은 건 사실이다. 무턱대고 받은 건 내 잘못” 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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