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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 “구도쉘리에게 상의탈의 먼저 제안하지 않았고, 죽음 협박을 하지 않았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1-04 12:10
조회
31
유튜버 구도쉘리는 권혁수 측에서 먼저 상의탈의 후 브라톱 차림을 먼저 제안했고, 이후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대필해주며 사실을 밝히면 안된다며 죽음 협박을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에 권혁수는 상반된 주장을 했습니다. 브라톱 차림은 구도쉘리가 먼저 제안한 것이며, 죽음 관련 협박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였는데요. 과연 권 씨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당당한 옷차림과 솔직한 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유튜버 구도쉘리는 방송인 권혁수와 함께 음식점에서 등뼈찜 먹는 촬영을 하던 중, 상의를 탈의하고 브라톱 입은 채 방송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로 인해 많은 논란이 일면서 구도쉘리를 향한 비방이 이어졌고, 이에 해명방송을 하던 중 몰카 관련 발언으로 문제가 되어 많은 비방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지난 3일 구도쉘리는 한 매체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등뼈찜 촬영 전 권혁수가 먼저 상의 탈의를 지시했고, 논란이 날 것을 걱정해 비공개할 것을 제안했으나 권혁수와 그의 매니저가 거절했다. 논란이 난 후 사과문을 권혁수 측에서 대필해줬고 암묵적인 압력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권혁수는 결코 그런 일이 없었다며 상반된 주장을 했다.

“구도쉘리가 먼저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며 브라톱 차림을 제안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권혁수는 구도쉘리의 제안에 얼버무렸고 매니저가 걱정했다고 상황을 떠올렸다.

이후에 “구도쉘리가 몰카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후 ‘연출한 상황인 것처럼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말하는 것이지 않나. 조작한 적도 없는데 거짓말을 할 수는 없었다”라며 “왜 내 입장은 생각 안하나, 그렇게 거짓말했다가는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다 하차해야 해”라고 말했으며 구도쉘리가 주장하고 있는 죽음 관련된 협박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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