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 채무 불이행에 대마 흡연까지 했다는 주장 등장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1-01 12:00
조회
30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정다은은 원호가 월세를 내지 않았고, 빌린 돈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대마 흡연까지 함께 했다고 밝혔는데요. 과연 정씨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얼짱시대’라는 TV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정다은이 몬스타엑스 전 멤버 원호에 대한 폭록를 이어나가고 있다.

정씨는 본인 SNS를 통해 원호와 동거하면서 월세를 반반 부담하기로 했으나 월세를 내지 않았고,

정씨의 물건을 훔쳐 온라인 거래 장터에 팔고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2013년 10월 자신의 집에서 원호와 대마를 흡연했으며, 이를 버닝썬 총괄 이사 겸 MD였던 조모씨가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조모씨 역시 정다은과 원호가 대마 흡연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논란이 계속되자 몬스타엑스 소속사는 “당사자와 논의 끝에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원본 기사보기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