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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 “검찰과 증인 짜맞추기 재판하고 있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0-25 16:16
조회
41
딸의 KT 부정채용 청탁 사건으로 재판을 진행중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검찰이 증인과 법정 진술 전에 부르거나 통화했다며, KT 전 사장의 허위진술을 믿고 검찰과 증인간의 말 맞추기 법정진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딸의 KT 부정채용 청탁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검찰이 증인을 법정 진술 전에 부르거나 통화했다”며 “검찰과 증인 간 말 맞추기 법정진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검찰이 물증을 제시하지 못한 채 서유열 전 KT 사장의 허위 증언에 의지하고 있다”며 “그 다음 증인에게 서 전 사장의 허위진술과 증언을 뒷받침하는 증언을 법정에서 하게끔 했다”고 말했다.

앞서 서 전 KT 사장은 2011년 김 의원이 딸의 이력서가 든 흰색 봉투를 전달하면서 ‘딸이 스포츠학과를 나왔는데 KT스포츠단에서 일할 기회를 달라’고 증언했다.

또 이석채 전 KT 회장 지시에 따라 2012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김 의원 딸을 부정채용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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