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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여배우 하나경 “난 한번도 때린 적 없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0-25 12:00
조회
32
‘데이트 폭력 여배우’로 실시간 검색어를 떠들썩하게 했던 배우 하나경은 오히려 자신이 폭행을 당했고, 금전적인 지원도 많이 했다는 주장을 펼쳤는데요.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인터넷 방송을 통해 배우 하나경은 ‘데이트 폭력’으로 지목된 여배우는 본인이 맞다며 자신이 연루된 데이트 폭력 사건을 언급했다.

“많이 외로웠고, 그 친구를 정말 사랑했다. 다른 집에 살았는데 2017년 11월부터 지금 내가 있는 이 집에서 동거를 했다”며 “월세도 내가 더 많이 냈고, 2018년 1월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고 싶다고 해서 뒷바라지도 많이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2018년 10월 식당에서 말다툼을 했다. 그 후 전 남자친구가 나갔고, 전화도 안 받아서 집으로 갔다. 그런데 그 친구가 택시에서 내렸고, 나는 그에게 차에 타라고 했다. 하지만 무시하고 가기에 쫓아갔다. 그때 그가 돌연 내 차 앞으로 와서 급정거를 했다. 그랬더니 씨익 웃으면서 놀란 척 연기를 하더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후 집에서 전 남자친구를 만나 이 상황에 대해 실랑이를 벌였다.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기에 하지 말라고 하면서 다툼이 있었고, 경찰이 오니까 할리우드 액션을 취하더라. 나는 해명했고, 경찰에 블랙박스 영상도 제출했다. 블랙박스 영상은 그 친구의 얼굴이 나오기 때문에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집행유예가 나온 게 많이 억울하다. 분하다. 정말 가슴이 너무 많이 아프다. 나는 사랑한 죄밖에 없다”며 “오히려 내가 폭행 당했다. 저는 그 사람한테 맞은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결혼할 사람으로 생각해서 고소를 안했다. 저는 사랑한 죄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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