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조국 일가, 2001년 이후 캠코의 100차례 빚독촉 응답하지 않았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0-22 17:31
조회
8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족이 2001년 이후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의 100차례 넘는 채무 독촉 연락에 거의 응답을 하지 않았고, 변제 의사도 밝히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실이 캠코로부터 입수한 ‘채권회수 ·채무조정 안내 내역’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캠코는 조 전 장관 일가족과 웅동학원에 도합 113차례 변제 독촉, 재산 조사, 상환 안내 등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18년동안 조 전 장관 일가족은 캠코 측에 한 번도 변제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고,

조 전 정관의 모친인 웅동학원의 이사장은 2014년 5월 캠코와 통화한 이후 지금까지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고 한다.

첫 통화에서 남편의 사망 사실을 알린 뒤 “능력이 없어서 빚은 못 갚는다”고 얘기했으나, 첫 통화를 한 지 7개월 만에 부산 해운대 빌라를 이혼한 차남의 아내 명의로 2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더불어 캠코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조 전 장관의 동생과 그의 회사에도 우편 독촉장 등을 25번 보내 부채 상환 독촉을 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던 조 전 장관 동생은 지난 8월 20일 입장문을 통해 “예전에 운영하던 회사가 빚이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진작에 알았더라면 달리 했을 것” 이라며 빚이 있는지조차 몰랐다고 해명하였다.

 

>> 원본 기사보기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