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경심, 공기계 유심 가는 법 물어봤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0-18 12:01
조회
70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본인의 자산관리인이었던 김 차장에게 하드디스크를 사오라고 하고, 공기계를 꺼내 유심 가는 법을 물어보는 등 증거인멸 교사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지난 9월 6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본인의 자산관리인이였던 김경록 한국투자증권 차장을 여의도 켄싱턴 호텔로 불러 노트북 가방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정교수는 김 차장에게 노트북 가방을 건네받고 공기계 2개를 꺼내고는 “유심은 어떻게 갈지?”라고 물어봤다고 한다.

이후 정 교수는 유심칩을 새로 끼운 휴대폰을 이용해 조 전 장관에게 전화해 ‘내가 다 안고 가겠다’, ‘조교가 한 것 같다’ 같은 얘기를 했다고 한다.

더불어 논란이 되고 있는 정 교수 자택 서재 컴퓨터 하드디스크 교체를 김 차장이 주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교수는 김 차장에게 하드디스크를 하나만 사오라고 했는데, 김 차장이 두 개를 사왔으며, 김 차장이 서재에 있는 동안 본인은 서재에 들어가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김 차장은 정 교수가 HDD, SSD를 하나씩 사오라고 했으며, 서재에서 하드디스크를 교체할 당시 정 교수가 서재에 여러 차례 드나들었다며 검찰에 진술했다.

 

>> 원본 기사보기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