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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아이돌학교’는 이미 정해진 조작 방송이였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0-17 15:01
조회
62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의 아이돌을 배출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은 특정 소속사 연습생들에게 분량을 많이 주거나 경연곡을 미리 알고 있는 등 조작된 방송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지난 16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을 배출한 ‘프로듀스X101’과 ‘아이돌학교’이 조작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합숙 과정에서 겪은 인권 침해 논란까지 일고 있다.

‘아이돌학교’에 출연했던 이해인은 “’아이돌학교’ 출연자를 아무나 잡고 물어봐서 ‘3000명 오디션 어디서 어떻게 봤어요’라고 물어보면 아무도 대답을 못 할 것”이라며 “오디션을 안 봤으니까. 이용당한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로 불합격한 이해인에게 제작진이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며 불합격자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설명했다고 한다.

더불어 열악한 촬영 환경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는데,

제작진이 짜놓은 각본대로 새벽까지 촬영하는 일이 많았으며, 제대로 먹을 것을 주지 않아 일부 연습생은 창문, 방충망을 뜯고 탈출하기도 했다고 한다.

‘프로듀스X101’에 대한 논란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최종 순위가 발표된 직후 팬들은 구체적인 조작 근거를 제시한 바 있다. 1위에서 4위, 5위, 7위의 표차가 같을 뿐 아니라 1위부터 20위까지의 득표수가 특정 수의 배수라는 것이다.

‘PD수첩’은 심지어 ‘프로듀스X101’에서는 경연곡을 미리 알고 있는 연습생도 있었으며, 최종 순위까지 미리 알고 있었다는 연습생도 있다는 증언을 확보하였다.

일련의 논란에 대해 CJ ENM 측은 ‘PD수첩’ 제작진에게 현재 경찰 수사 중인 사안으로 인터뷰에 응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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