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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빈소 공개로 실검에 오른 강효진 기자, 실제 기사는 상사가 썼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0-15 14:30
조회
65
스포티비 뉴스 강효진 기자가 설리 빈소를 공개한 것으로 인해 맹비난을 받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도 이름이 올랐는데요. 사실 그 기사는 본인이 아닌 상사가 썼다고 합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고인이 된 설리의 빈소를 비공개하기 원한다는 유족들의 뜻을 전한 이후에도, 스포티비 뉴스 강효진 기자가 설리 빈소를 공개하면서 네티즌에게 맹비난을 받고 있다.

아울러 해당 기사에는 [단독]이라는 단어도 붙어있었다.

이와 관련해 해당 기사는 강 기자가 작성한 것이 아니라, 상사가 쓴 기사에 이름만 강효진 기자로 나간 것이라는 강 기자 동생의 주장이 올라왔다.

논란 후 실제 작성한 김원겸 기자 이름으로 수정이 되었으나, 왜 부하직원이 하지도 않은 일로 억울한 누명을 쓰며 마녀사냥 당해서 전 국민에게 얼굴이 다 공개되어야하는지 너무 속상하다며,

회사에선 해명기사도 올려주지 않고 있어서 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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