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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윤중천曰, 윤석열도 내 별장에 들러 접대를 받았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0-11 18:04
조회
65
과거 윤석열 검찰총장이 본인의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윤중천의 진술은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한겨례21>이 ‘김학의 성접대 사건’ 재수사 과정에 대해 잘 아는 핵심 관계자를 취재하였다.

검찰과 경찰로부터 확보한 2013년 당시 1차 수사기록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의 전화번호부, 압수된 명함, 다이어리 등을 재검토하면서 ‘윤석열’이라는 이름을 확인하였으며,

윤중천에게 과거 윤석열 총장과 친분이 있었고 본인 소유 별장에서 수차례 접대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한다.

이에 대검찰청 검찰과거사진상조사단은 보고서를 작성해 검찰에 넘겼으나,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던 윤석열 총장에 대해 사실 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했다.

대검찰청은 “보도는 완전히 허위사실이며, 검찰총장 인사검증 과정에서도 이러한 근거없는 음해에 대해 민정수석실이 검증하고 사실무근으로 판단한 바 있다”며 입장문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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