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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악의적이고 왜곡된 편집..결단코 이성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하여 유포하지 않았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20-01-16 11:24
조회
21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문자메시지에 대해 주진모씨가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는데요. 범죄집단의 해킹에 의해 문자메시지가 유출되었으나 일부 악의적으로 조작해 유포가 되고 있다고 말하며, 결단코 이성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하여 유포하는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휴대전화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배우 주진모가 오늘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배우 주진모 법률대리인은 "최근 문제된 주진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는 범죄집단의 해킹(hacking)에 의해 유출된 것으로, 위 범죄집단은 이를 미끼로 배우 주진모를 협박하며 금품을 요구하던 중 거부당하자 다수 언론인에게 이메일로 위 문자메시지를 무차별적으로 송부해 협박의 강도를 높였으나 그마저 여의치 않자 최종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에 위 문자메시지를 일부 악의적으로 조작해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더욱 유감스러운 것은 위와 같은 범죄행위에 의해 유출된 개인의 문자메시지가 각종 매체를 통해 급속도로 대중에게 유포되고 왜곡되어 배우의 사생활에 관한 오해를 유발했고, 이로 인해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해킹 및 공갈 범죄의 피해자 보호가 아닌 배우의 사생활에 대한 비난과 질타로 집중되고 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주진모가 직접 작성한 편지도 공개하였는데,

본인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지인과 팬분들께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억울함을 토로하였다.

“악의적이고 왜곡된 편집으로 인해 실제 제가 하지 않은 행위들이 사실인 양 보도되고 루머가 무서운 속도로 양산되는 것을 보며 두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결단코 이성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하여 유포하는 부도덕한 짓을 저지르지는 않았습니다.” 라며 억울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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