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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검찰국장, 좌천된 검찰 간부들에게 험한 말이 섞인 문자 보냈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20-01-13 14:38
조회
23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의 주장에 의하면, 이성윤 검찰국장이 좌천된 검찰 간부들에게 약을 올리는 듯한 표현과 독설에 가까운 험한 말이 담긴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져 이성윤 검찰국장이 좌천된 검찰 간부에게 독설이 섞인 문자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이성윤 검찰국장은 인사대상이 된 검찰 고위 간부 여럿에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문자를 발송한 장본인”이라며 “문자 첫 부분에는 약을 올리는 듯한 표현이 들어 있고, 중간에는 독설에 가까운 험한 말이 들어가 있으며 마지막에는 주님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도저히 정상적으로 이해하기 불가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료 검사들은 경악하고 깊은 상처를 입었다”고 말하며, 문자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밝힐 단계가 아니다”하고 말하며 “명백한 감찰과 징계사유”라고 강조했다.

이에 법무부는 “검찰국장은 이번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전후해 인사대상이 됐던 여러 간부에게 약을 올리거나 독설에 가까운 험한 말의 문자를 보낸 사실이 없다”며 “이와 다른 취지의 주장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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