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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윤민수, ‘그알’ 음원 사재기 방송 아쉬움 토로..”결코 사재기 안했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20-01-06 12:05
조회
32
블락비 박경이 SNS에 올렸던 글로 인해 많은 논란이 되었고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에서까지 방영된 음원 사재기! 당시 많은 논란과 의혹의 중심이 되었던 바이브 윤민수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관객 분들에게 말씀드렸습니다. 눈을 보고 약속했습니다.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는데요.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을 방송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실제 음원 사재기를 제안 받았다고 주장하는 가수, 제작자들의 인터뷰가 담겨있었다.

방송 직후, 블락비 박경이 이전에 올려 논란이 되었던 SNS 글에 있던 바이브, 송하예, 장덕철 등은 다시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랐고,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질타를 받아야 했다.

이에 바이브 윤민수는 SNS를 통해 아쉬움을 토로하며 결코 사재기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저 역시 사재기가 근절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온 가요계 선배입니다. 가족들, 바이브, 회사 전체가 비난을 받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힘을 써야겠다고 생각했고 후배를 탓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말하며,

"믿었던 방송에선 억울함을 풀기보단 어그로만 더 끌리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모든 대중들에게 또 가요계에 더 혼란만 주었습니다. 조사 결과는 언제 나올지 저조차도 답답해하며 기다려야 했습니다"라며 ‘그알’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서 "전국을 돌아다니며 관객 분들에게 말씀 드렸었습니다. 눈을 보고 약속했습니다. 한치의 거짓도 없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는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고"라면서 글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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