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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불매운동 끝나가나… “일본 여행 중 어디서나 한국인을 마주쳤다”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2-26 15:54
조회
33
최근 일본 여행을 다녀온 강모씨에 의하면 일본 어디에서나 한국 관광객을 마주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인이 많았다고 합니다. 거기에 이번 크리스마스에 서울의 한 유니클로 매장에는 많은 소비자들이 줄지어 드나들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일본 불매운동이 연말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누그러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과연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최근 일본 관서지역(오사카, 교토, 고베)으로 여행을 다녀온 한국인 강모씨는 “3, 4성급 호텔 더블룸이 5~7만원이라 부담 없고 항공료도 10만원대로 저렴해서 일본 여행을 결정했다”며 “내심 미안한 마음이 있어 주위에도 알리지 않았는데 괜한 걱정이었다”고 말하며,

출국편 항공기에 오를 때부터 깜짝 놀랬다고 한다.

일본 불매운동으로 여행객을 적을 것이라 예상했으나, 항공기에는 20~30대 젊은이들로 빈 자리를 찾기가 어려웠다고 했다.

더불어 일본의 유명 관광지나 시내 음식점 등, 어디서나 한국 관광객과 마주쳤고 한국어도 근처에서 들렸다고 한다.

일본여행객만 증가한 것이 아니다. 크리스마스(25일)에 서울의 한 유니클로 매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줄지어 드나들면서 반일 감정이 연말 들어 조금씩 누그러지는 모양새다.

이렇게 일본 여행객들이 늘 기미를 보이자 지난 7월 불매운동에 동참하며 운영을 잠정 중단했던 133만명 규모의 카페 ‘네이버 일본여행 동호회’도 금일(26일)부터 활동을 재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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