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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유재석은 F&C 주가조작에 관여했을 것이며, 김태호PD는 뒷돈 받았을 것”

작성자
가짜뉴스아웃 관리자
작성일
2019-12-20 11:5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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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유재석이 2016년 F&C 기획사에 영입될 당시 주가조작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좌편향적이라며 유재석에 대한 비리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이어 김태호PD는 매년 MBC로부터 방송문화진흥회에 보고되지 않은 6~7억원의 현금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는데요. 과연 이들의 주장이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 요약 ▼



지난 19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개그맨 유재석과 김태호PD의 비리 의혹을 폭로했다.

가세연에 출연한 김용호 전 기자는 “사람들이 ‘유느님’이라면서 유재석을 신격화하는데 그도 사람이고 욕망이 있다”며 “유재석이 2016년 연예기획사 F&C에 영입될 당시 주가조작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유재석 본인이 어떤 기업에 들어가면 기업의 가치가 몇 백억이 올라가는데 본인이 보상을 안 받겠나”라면서 “유재석은 성추문 의혹을 해명할 게 아니라 F&C 주가조작 사건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해명해야한다”고 얘기했다.

이어서 유재석에 대해 좌편향적이라고 주장하며 6.13 지방선거 당시 투표장에 푸른 계통의 옷을 입고 온 것을 지적했다.

또 김태호PD에 대해서는 MBC로부터 방송문화진흥회에 보고되지 않은 6~7억원의 현금을 매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최승호 MBC 사장이 더 이상 비자금을 못준다고 하자 김태호PD는 무한도전을 그만둔다고 한 것”이라며 “김태호PD에게 전달되지 않은 돈은 어디에 썼는지, 방송문화진흥회에 보고 안한 돈은 얼마인지 등에 대해 최승호 사장이 밝혀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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