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가짜뉴스] 박유천 기자회견, 마약 한 적도 권유한 적도 없다.

▼ 원본 뉴스 요약 ▼

올해 4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박유천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황하나(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가 연예인을 지목했고, 그가 마약을 권유했다는 내용을 보면서 제가 오해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웠다”라며 “결코 저는 마약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은 마약을 회수하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하였고, 박유천에게서 마약 양성 반응까지 나오게 되었다.

이를 토대로 올해 6월에 진행된 첫 공판에서 박유천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140만원을 구형했다.

박유천은 결국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반성하며 2달간의 구치소 생활을 마치고 7월 2일 구치소에서 나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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