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짜뉴스] 이명박 “다스는 내 소유자 아니고, 경영에도 관여하지 않았다.”

▼ 원본 뉴스 요약 ▼

2018년 3월 14일, 검찰에 출석한 이명박 전 대통령은 한창 논란이 되었던 자동차부품 업체 다스에 대해 “내 소유 법인이 아니고 경영에도 관여하지 않았다”라는 입장을 고수하였지만,

결국 2018년 10월 5일, 200억 원대 다스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으로부터 수십억 원대 뇌물을 수수하는 등 16개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중형이 선고되었다.

더불어 이 전 대통령은 다스의 경영상황을 보고받았고, 이 전 대통령 측이 실 소유주라고 주장했었던 친형 이상은 씨는 다스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근거로 재판부는 사실상 다스가 이 전 대통령의 소유라고 판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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